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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나라사랑 오찬 기도성회 20일 개최, 6.25 기념 간증
20일 오전 11시 메시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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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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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나라사랑 기도운동연합회(회장 김택용)가 20일(화) 오전 11시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목사 한세영)에서 한미나라사랑 오찬 기도성회를 연다.

이번 기도성회는 6·25 전쟁기념 간증 및 기도회로 진행한다. 정규섭 예비역 해군제독과 우성원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장, 이경주 전 6·25참전유공자 회장은 ‘6·25전쟁과 나’를 주제로 간증할 예정이다.

기도회 대표기도는 김정득 장로, 헌금기도 양보영 목사, 축도는 김용돈 목사가 한다. 한국과 미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대표기도는 김헌수 목사가 한다.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특별 초청 내빈으로 참석한다.
▷문의: 703-927-1267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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