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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총격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6/17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06/16 16:12

지난달 31일 162가서 범행

지난달 31일 밤 플러싱 162스트리트에서 발생한 총격 살해 사건 용의자(사진)가 경찰에 공개 수배됐다.

<본지 6월 1일자 A-1면>

16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2분쯤 162스트리트와 스테이션로드가 만나는 곳에 있는 델리 앞에서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페르난도 곤잘레즈-차베즈(39)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성으로 범행당시 청바지와 '아메리칸이글' 이라고 쓰여진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있었다. 제보전화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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