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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뉴스·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뉴스야 놀자'
다양한 플랫폼으로 재미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공
동영상 라이브와 관심사 저격 콘텐츠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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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6/19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6/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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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주중앙일보의 디지털 뉴스가 새롭고 다양한 시도로 한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일보의 공식 웹사이트인 코리아데일리닷컴(Koreadaily.com)을 중심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등 동영상 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디지털 뉴스들이 미주한인들에게 '발빠르고 신선한 콘텐트'로 인식되면서 성가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에는 매일 수많은 한글 콘텐츠가 쏟아지지만, 미주한인들의 필요와 관심사에 특화된 우리말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빈약해 갈증을 느껴왔던 사용자들이 "모처럼 속시원한 뉴스에 고맙다" "항상 유익한 정보에 감사한다" 등의 반응으로 관심과 기대를 보내고 있다.

중앙일보는 2016년, 지면 뉴스를 웹사이트에 제공하는 코리아데일리닷컴 내에 디지털 전문 '플러스뉴스' 사이트를 신설해 다양한 영상과 사진,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전용 콘텐츠를 본격 제공하기 시작했다. 제한된 지면으로 인해 종이신문에서 미처 수용하지 못하는 다양한 주제의 기획 기사들을 선별하고 한인들에게 유용한 생활 경제 정보와 여행, 건강, 푸드, 소셜 트렌드 및 엔터테인먼트 테마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동영상과 카드뉴스, 큐레이션 편집 뉴스 등의 디지털 포맷에 담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또한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에서는 사건과 화제가 있는 현장을 찾아 실시간으로 생중계 리포트하는 소셜 라이브 뉴스를 수시로 선보여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미국 대선 투표일에는 개표 현황을 뉴스룸의 전문 기자들이 실시간 생중계로 해설 보도해 12만명이 중계 영상을 관전하고 35만명이 해설 방송에 관심을 보이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다양한 영상 기획, 입체적인 뉴스 제공

최근에는 다양한 동영상 기획물들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용석의 옵에드'는 미국 시사뉴스의 영상 평론 코너로 정치 전문 원용석 기자가 정치, 사회분야 톱 이슈를 뉴스의 이면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소개한다. 미국 주류 언론으로부터의 일방적인 뉴스 전달을 벗어나 주류와 소수 미디어 전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관점에서 미주한인들에게 정치 사회적 이슈의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의 뉴스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잇!뉴스'는 미주 한인들의 최신 관심사와 주요 이슈를 카드 뉴스나 편집영상으로 재구성해 쉽고 간략하게 전달해 화제다. 김영옥 대령이나 안수산 여사, 새미 리 박사 등 한인 이민사의 주요 인물들을 재조명하고 4·29 폭동, 소수계 차별 같은 사회적인 이슈를 사진과 그래픽을 통해 보다 쉽고 간략히 소개해 젊은 한인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트릿창고'는 LA한인타운을 비롯 인근 로컬 맛집과 이벤트 소식을 1분 내외의 짤막한 스케치 영상으로 소개하는 젊은 감각의 영상 리포트로, 30만명 이상이 '좋아요'를 누른 'K타운 핫플레이스'를 비롯, LA인근 주요 명소와 맛집들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소개해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의학 박사이자 본지 논설실장인 이원영 박사가 자연주의에 기반한 건강 정보를 알려주는 '이원영의 오개닉 라이프',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미주 한인들의 삶과 비전을 조명하는 영상 인터뷰 '플러스 피플' 등도 새롭고 신선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 플랫폼도 활발

▶미주중앙일보 Koreadaily.com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일의 주요 이슈와 사건들, 꼭 필요한 이민자 정보와 생활 경제 정보 등 미주한인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발빠른 정보로 서비스한다.



매일의 최신 뉴스 가운데 가장 핫한 이슈만을 선별 제공해 "페이스북만 봐도 오늘의 주요 뉴스가 뭔지 알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친구들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소통하기에 좋은 소재가 되고 있다"는 사용자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017년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유튜브 채널 '플러스뉴스'를 통해서는 디지털 중앙일보가 생산하는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의 취재 및 기획 동영상을 한자리에서 모아 볼 수 있다.

특히 구독자 등록을 통해 새로 업데이트 되는 영상을 쉽게 받아볼 수 있어 특정 관심 주제의 영상을 정기적으로 찾는 매니아 독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주중앙일보 디지털 전용 콘텐츠는 페이스북 '좋아요', 트위터 '팔로우', 유튜브 '구독자 등록'을 통해 업데이트 된 콘텐츠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코리아데일리닷컴 플러스뉴스 : http://plus. Koreadaily.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oreadailyhotnews

▶트위터 : https://twitter.com/koreadailycom

▶유튜브 : 미주중앙일보로 검색

최주미 기자 choi.joom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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