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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주말 2곳서 동시 산불…캐스테익 호수·라이크우드
고온 건조해 발생 우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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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6/1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6/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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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폭염이 이어지면서 샌타클라리타 북부 캐스테익 호수 인근과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라이트우드 인근 등 2곳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LA타임스는 18일 캐스테익호 휴양지역에서 전날 오후 화재가 발생해 임야 1000에이커를 태우고 건물 2채가 파괴됐다며 소방관 45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해 산불피해를 입었던 라이트우드 인근 지역에서도 17일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18일 현재 50%가량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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