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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 떨친 워싱턴·MD 한인 기상
제19회 미주 한인 체육대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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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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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선수단이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메릴랜드는 축구와 탁구 종목에 총 46명이 참가했다.  <br> <br><br><br><br><br>
메릴랜드 선수단이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메릴랜드는 축구와 탁구 종목에 총 46명이 참가했다.





검도 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4명의 워싱턴 무사들이 환하게 웃고있다. 왼쪽부터 유태규,  차성욱, 이진아, 김석모 회장.  <br> <br><br><br><br><br>.
검도 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4명의 워싱턴 무사들이 환하게 웃고있다. 왼쪽부터 유태규, 차성욱, 이진아, 김석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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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USA 볼링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워싱턴 볼링 선수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br> <br><br><br><br>,
달라스 USA 볼링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워싱턴 볼링 선수단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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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CC체육관에서 개최된 탁구종목 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남자 대표팀이 시합에 열중하고 있다.<br> <br><br><br><br>.
달라스 JCC체육관에서 개최된 탁구종목 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남자 대표팀이 시합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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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대표팀 태권도 종목 메달리스트들이 함께 했다. 이 중 금메달을 딴 애슐리 헌즈커(왼쪽), 박창민(윗 줄 왼쪽), 김수아(윗 줄 가운데), 대니얼 헌즈커(오른쪽). <br><br><br><br><br>.<br>
워싱턴 대표팀 태권도 종목 메달리스트들이 함께 했다. 이 중 금메달을 딴 애슐리 헌즈커(왼쪽), 박창민(윗 줄 왼쪽), 김수아(윗 줄 가운데), 대니얼 헌즈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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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선수단은 16일 열린 개막식에서 화려한 입장으로 입장상 3위의 영예를 안았다. 조미경 사무총장,  우덕호 총감독, 윤지희 단장(왼쪽부터)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br><br><br><br>.<br>
워싱턴 선수단은 16일 열린 개막식에서 화려한 입장으로 입장상 3위의 영예를 안았다. 조미경 사무총장, 우덕호 총감독, 윤지희 단장(왼쪽부터)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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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종목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함수호,  제임스 서, 정승환.<br><br><br><br>.<br><br>
사격 종목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함수호, 제임스 서,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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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팀(회장 김응권)이 함께했다. 배드민턴은 금1,  은2, 동6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br><br>.
배드민턴 대표팀(회장 김응권)이 함께했다. 배드민턴은 금1, 은2, 동6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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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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