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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군더더기 지방 태워 없애는 식품들

[LA중앙일보] 발행 2017/06/23 스포츠 19면 기사입력 2017/06/22 18:02

식품에 따라 열을 더 많이 내는 것이 있다. 즉 칼로리를 더 태우는 것이다. 또 어떤 음식들에는 신진대사를 더욱 활발하게 해주는 영양소와 화합물이 들어있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닷컴이 특히 지방을 많이 태우는 식품 6가지를 소개했다.

살코기=단백질은 소화될 때 높은 발열 효과가 있다. 소화가 되는 동안 음식에 있는 칼로리의 약 30%를 태운다. 특히 300칼로리의 닭 가슴살은 소화시키는데 90칼로리가 소모된다.

통곡물=통곡물 특히 오트밀과 현미 등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정제된 곡물보다 2배나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저지방 유제품=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근육량을 보존하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녹차=8주 동안 하루에 녹차를 4잔 마시면 2.7kg 이상 줄일 수 있다고 임상영양학회 저널이 보도했다. 녹차를 마시고 나면 일시적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드는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있기 때문이다. 더울 때는 차게 한 차를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자주 마시면 좋다

고추=매운 고추에 있는 캡사이신은 몸을 덥게 만들고 칼로리를 태운다. 날로 먹거나 요리한 것 말린 것 가루 등을 먹으면 된다. 스프나 달걀 고기 요리 등에 붉은 고추나 매운 양념을 넣어서 먹도록 한다.

렌틸콩=렌즈콩이라고도 불리는 렌틸콩 한 컵에 하루에 필요한 철분의 35%가 있다. 사람들 중 20%는 철분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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