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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빌 한인회 6·25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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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2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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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빌 한인회가 주최한 6·25 전쟁 기념식 모습. [사진: 낙스빌 한인회]
낙스빌 한인회가 주최한 6·25 전쟁 기념식 모습. [사진: 낙스빌 한인회]
테네시주 낙스빌 한인회(회장 유정일)가 6·25 전쟁 기념식을 갖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는 지난 24일 비어든 뱅큇 홀에서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낙스빌 한인장로교회 김일선 담임목사의 기도로 행사가 시작했으며, 이어 테네시 주립대 교수를 지낸 김근하 박사가 한인대표로 연설을 했다.

또 낙스빌 한글학교 학생 10명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TTJC 태권도장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여 행사를 더욱 빛냈다.

유정일 회장은 “낙스빌의 6·25 전쟁 기념식은 참전용사였던 렉스 데이비스씨가 33년전부터 자신의 집에서 행사를 열어왔다”며 “올해 데이비스씨가 소천 하면서 낙스빌 한인회가 이어 받아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작년 행사에 비해 올해는 30여명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길 바란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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