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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공자 장학금 '뮤직샘' 공개

김재라 인턴기자
김재라 인턴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06/29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7/06/28 19:39

뉴스타 장학재단 기자회견

뉴스타 장학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많은 학생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 나선 관계자들, 왼쪽부터 샘 김 신임이사장, 남문기 회장, 알렉스 장 30주년 기념 준비위원장.

뉴스타 장학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많은 학생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 나선 관계자들, 왼쪽부터 샘 김 신임이사장, 남문기 회장, 알렉스 장 30주년 기념 준비위원장.

"한국계 미국 대통령, 꿈이라구요?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뉴스타장학재단이 지난 28일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17회 뉴스타 장학재단의 새로운 장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음악 전공자 장학 프로그램인 '뮤직샘'은 학생과 음악 전공자를 연결시켜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비싼 비용때문에 음악 레슨을 포기하지 않도록 뉴스타 장학재단이 선발한 음악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악기를 배우려는 학생들의 멘토가 되는 시스템이다.

선정된 멘티는 전공자에게 무료로 음악 레슨을 받고 멘토는 매달 150달러의 레슨비를 받으며 비영리단체인 K타운호프에서 주최하는 음악 공연에 참여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단순 장학금 수여 프로그램이 아닌 예술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쌓자는 취지다.

▶지원사이트:kr.newstarrea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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