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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정 국면, 건조한 기후 위험 잔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4 09:42

20일만 번개로 새 산불 32건 발생

지난 몇 일 다소 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BC 주의 산불 일부가 진압되고 대피 주민 일부가 귀가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다시 건조한 날씨가 예보되며 피해가 큰 내륙 지역에는 번개 가능성도 있어 여전히 우려가 높다. 2주 전 비상사태를 선포한 주정부 역시 21일(금)부로 마무리 될 예정이었던 것을 2주 연장했다.

정부에 따르면 20일 하루만 번개로 인해 32건의 새 산불이 발생했다.

4만 3천 여 주민들이 아직 대피 중인 가운데 애쉬크로프트(Ashcroft) 지역 주민들의 귀가가 허락되었다. 97번 고속도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다. 이 곳은 산불이 발생한 후 폐쇄되었던 주요 도로 일부도 폐쇄가 풀렸다. 특정 주소지의 귀가 가능 여부는 톰슨 니콜라 지자체(Thompson Nicola Regional Distric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화재지역에 대한 실시간 정보는 BC주정부 산불 인터액티브 지도(http://governmentofbc.maps.arcgis.com/apps/webappviewer/index.html?id=a1e7b1ecb1514974a9ca00bdbfffa3b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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