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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으로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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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7/08/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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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부문 대상을 받은 종근당건강의 ‘락토핏 생유산균’(사진)는 장내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생유산균 파워큐Q의 ‘락토핏’은 유산균을 뜻하는 락토(Lacto)와 알맞다는 뜻의 핏(Fit)의 합성어다.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뜻이다. 그만큼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다양하다. 이 제품에는 락토바실루스, 비피도박테리움, 스트렙토코커스, 엔테로코커스 같은 다양한 균주의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락토바실루스는 급성 감염성 설사 개선에 효과적이고 엔테로코커스는 면역세포 기능을 활성화한다. 스트렙토코커스는 유당불내증 개선에 도움을 주며, 비피도박테리움은 장내 내용물이 빠르게 통과하도록 연동운동을 촉진한다. 변비·설사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신체 면역세포의 70%가 바로 장에 존재한다.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면역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습관과 함께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 장내 유익균을 채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유산균을 섭취하는가도 유산균 섭취만큼 중요하다.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갈 수 없다면 무용지물. 유산균 선택 시에는 유산균 생장을 돕는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유통기한이 긴 제품보다는 짧은 제품을 섭취하면 더 많은 유익균을 장까지 살아서 가게 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챙겨 먹어도 장까지 살아서 가지 못하거나 장 점막에 정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수가 1억 마리 이상이면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는 한 포에 1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기존 제품보다 10배가량 많다. 여기에 ‘신바이오틱 포뮬러’라는 종근당건강의 독자적인 배합 기술을 적용해 프리바이오틱스를 특수 배합비율로 추가했다.

생유산균 파워큐Q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http://hotdeal.koreadaily.com)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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