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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사이에 `다이어트 캔디` 열풍…식사대용 인기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7/08/02 14:10

바질씨앗이 캔디에 쏙쏙~ 맛있는 포만감으로

살과의 전쟁을 펼치고 있는 이들의 눈이 번쩍 뜨일 희소식. 맛은 좋고 칼로리는 착한 저칼로리 간식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다이어트 식품이 젊은층과 대학생들의 한 끼 식사 대용품으로 떠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어트 식품은 식사보다 몸을 가볍게 해 더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한 봉지만 사면 3~4일 저녁은 버틸 수 있어 경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대학가 지역에서 다이어트 식품 매출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7~9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지역에서 매출이 1~3월보다 90% 급증했다.
같은 기간에 서울 동작구 노량진 매출액은 40%나 올랐다.

지난 1년간 대학가 일대 다이어트 식품 매출이 대폭 늘었다. 신촌과 홍익대·건국대 등 대학가 매장의 다이어트 식품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롭스 관계자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저렴한 식사 대용 다이어트 제품이 인기가 많다"며 홍대점에선 바질 제품 매출이 지난해보다 1100%나 늘어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천연 식물 허브인 바질시드가 캔디로 만들어 캔디를 먹은 후 물을 마시면 캔디 속 바질시드가 30배 팽창하며 포만감을 준다.

바질 캔디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http://hotdeal.koreadaily.com)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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