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2.0°

2020.01.19(Sun)

[Biz 브리프] '트럼프 집 에어비앤비에' 외

[LA중앙일보] 발행 2017/08/10 경제 2면 기사입력 2017/08/09 19:25

트럼프 집 에어비앤비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린 시절 살던 뉴욕시의 주택(사진)이 에어비앤비에 리스팅됐다.

CNBC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 퀸즈에 위치한 튜더왕조 시절 고딕양식의 1940년대 주택이 리스팅됐다. 하루 숙박비는 무려 725달러. 주택에는 5개의 침실이 있으며, 최대 20명까지 숙박할 수 있다.

하지만 흡연, 애완동물 동반, 파티는 금지된다. 거실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실제 크기가 같은 사진이 전시돼 있다. 이 주택은 지난 3월 신원미상의 구매자에게 경매를 통해 214만 달러에 매각됐다. 이 주택 매각을 중개했던 패러마운트부동산 측은 에어비앤비에 주택을 리스트한 사람이 주택소유주인지 주택임차인인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2분기 생산성 0.9% 상승

2분기 생산성이 전분기대비 0.9% 상승하면서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 잠정치는 0.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0.7% 상승을 예상했었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1.2% 상승했다. 하지만 경제 잠재성장률은 감소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인한 노동자 부족, 낮은 자본 지출을 원인으로 꼽았다.

500대 기업 여성CEO 62명

포춘 500대 기업 중 여성 CEO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CNN머니는 지난 6월 기준으로 포춘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 CEO 중 여성이 6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포춘지가 조사한 지난 60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다.

관련기사 에어비앤비 관련 인종차별 한인女 피해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