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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스가격 다시 3달러대 눈앞

김병일 기자
김병일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8/12 18:23

남가주의 자동차 개솔린 가격이 다시 3달러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2일 LA카운티에서 자가 주유 보통 경유 1갤런의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5센트 오른 2.996달러로 조사됐다.

이는 갤런당 평균 가격이 1주 전보다 1.5센트, 1개월 전보다는 7.6센트, 그리고 1년 전보다는 34.6센트 비싸진 가격이라고 AAA와 원유가격정보서비스가 밝혔다.

오렌지카운티의 보통 경유 1갤런 평균 가격은 이날 0.6센트가 오르며 2.971달러를 기록했다. 17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는 것이며 이 기간 동안 8.6센트 올랐다.

이는 1주 전보다 2.4센트, 1개월 전보다 8.7센트, 1년 전보다 35.1센트 오른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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