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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민간부문 일자리, 10년간 10만 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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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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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기 침체 이후 지난 10년간 볼티모어 일원 민간 부분에서 새로 만들어진 일자리는 1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연방 노동통계국이 미국 내 300개 메트로폴리탄을 중심으로 지난 2007년 7월부터 2017년 7월까지 민간 부분 일자리 창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볼티모어 일원은 2007년 110만 개에서 2017년에는 119만여 개의 민간 부분 일자리를 기록, 9만 7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생겼다. 거의 10만 개에 육박하는 수치다. 전국적으로는 37위의 수치다.

일자리 늘었다는 것은 주택경기 붕괴에 이은 대공항에서 노동시장이 되살아 난 것이라고 노동통계국은 밝혔다.

일자리가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곳은 텍사스 오스틴이다. 2017년 현재 84만 8700개로 무려 23만 2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성장률은 37.6%다.

그 뒤를 이어 내슈빌, 샌안토니오, 랄리, 댈러스-포트워스 등이 21% 이상의 성장률을 보여 5위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반해 앨버커키(NM), 버지니아 비치-노폭, 그린스보로, 버밍햄, 데이턴 지역은 민간 부분 일자리가 오히려 준 것으로 나타났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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