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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비' 피해자 돕기…뱅크오브호프 2만5000불 기부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9/0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9/01 18:05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2만5000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

은행 측은 휴스턴한인회에 1차 후원금을 전달함은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운동을 이달 말까지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케빈 김 행장은 "하비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빠른 시일 내 피해 복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휴스턴 지역 고객에게 초과인출 및 송금 수수료, CD 조기 인출 위약금, 융자 연체료 등을 오는 30일까지 면제해 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휴스턴 2호 지점인 스프링점(1338 블라록로드)이 소프트 오픈을 했다. 지점은 드라이브스루 시설 등 최첨단 설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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