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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페어팩스를 VA 부지사로”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d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d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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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입력 2017/09/05 06:21

챕 피터슨 주도한 후원 행사 ‘북적’

기금모금 행사에 참여한 한인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저스틴 부지사 후보(앞줄 중간).

기금모금 행사에 참여한 한인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저스틴 부지사 후보(앞줄 중간).

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상원의원(민주당)이 지난 1일 페어팩스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저스틴 페어팩스 부지사 후보를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마미 록 상원의원, 조지 바커 상원의원 등 다수의 상원의원과 페어팩스 시티 데이빗 마이어 시장, 워싱턴 한인민주당 실비아 패튼 회장, 미국정부조달협회(KoBE) 매튜 리 회장 등 주류사회 및 아시안 리더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특히 한인을 비롯해 베트남계, 중국계 등 아시안 4만여 명이 사는 곳에 지역구를 둔 피터슨 의원은 ‘아시안 유권자들의 중요성과 한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저스틴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한국 바비큐 레스토랑 브레이커스 바비 킴 회장은 모임을 위해 다양한 음식 제공으로 후원을 표했으며, 참석자들은 200~5000달러 이내의 금액으로 기금모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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