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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민주평통 내달 14일 출범
김덕룡 수석부의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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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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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1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제18기 민주평통 운영위원들.
제141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제18기 민주평통 운영위원들.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가 내달 14일 출범한다.

평통 사무처에 따르면 워싱턴을 포함 43개 평통 해외협의회 출범회의 일정이 확정됐다. 9월에는 일본,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대양주 지역, 10월에는 중·남미, 북미동부, 북미남부 지역, 11월에는 북미남부, 러시아·CIS, 북미서부, 중국지역에 소속된 협의회 출범회의가 열린다.

협의회 출범회의에는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 황인성 사무처장, 김창수 자문위원(코리아연구원), 조성렬 상임위원(국가안보연구원), 김종수 박사(더불어민주당), 김용현 상임위원(동국대)이 강연을 한다. 워싱턴 등 북미 동부 6개 협의회 출범회의에서는 김덕룡 수석부의장이 특강을 한다. 또 10월 중순 베이징에서 한중포럼, 12월에는 워싱턴에서 한미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워싱턴 평통은 18기에 신임 69명을 포함 총 135명의 위원이 임명됐으나, 회장 선임에 대한 불만 및 개인 사정 등을 들어 4명이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간사는 이재수 미주희망연대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한편 평통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의 평통 사무처에서 제14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평통의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심의·결정하는 최고 의사 결정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국내 17개 시도부의장, 이북5도부의장, 여성부의장, 분과위원장, 직능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또 황원균 미주부의장을 비롯 5명의 해외부의장도 참석했다.



진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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