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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피해복구 지원금 79억 달러 승인

[LA중앙일보] 발행 2017/09/07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7/09/06 21:05

연방하원은 6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요청한 허리케인 하비 피해 복구 지원금 79억 달러를 승인하는 법안을 압도적 표차로 가결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힘을 모아 찬성 419대 반대 3으로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79억 달러는 앞으로 계속될 지원금 가운데 첫번째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긴급복구자금이 이번 주말이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돼 의회의 지원금 지출 법안 통과는 매우 시급한 상화이었다. 하비로 인한 피해 집계가 끝나면 총 피해 규모는 카트리나 때의 1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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