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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지역에 생수 2만여 병…하이트진로 미주법인 기부

최시화 기자
최시화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9/08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09/07 18:02

주류회사 하이트진로 미주법인(대표 황정호)이 허리케인 '하비' 피해자들을 위해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생수 2만2500병을 하비가 휩쓸고 지나간 휴스턴한인회에 전달한다.

황정호 대표는 "허리케인 하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께 위로와 응원을 말씀을 드린다"며 "휴스턴 커뮤니티가 다시 일어서는 데 최대한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하비로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은 휴스턴 한인들이 하루빨리 생활 터전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1986년 미국에 진출해 현재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하와이, 텍사스 등을 주요 거점으로 미 전역에 한국 맥주.소주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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