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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허리케인 탓 9·11 추모행사 취소
커뮤니티 안전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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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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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11 추모식 장면. [귀넷 데일리 온라인 캡처]
지난해 9.11 추모식 장면. [귀넷 데일리 온라인 캡처]
귀넷 카운티가 허리케인이 북상함에 따라 9·11테러 16주기 추모행사를 취소했다.

토미 러틀리지 소방청 대변인은 “악천후가 예상됨에 따라 커뮤니티의 안전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16주기 추도식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귀넷 카운티는 매년 9월 11일 전후해 로렌스빌에 있는 귀넷 정의행정센터 기념비 앞에서 테러 희생자 추모식을 거행했다.

북상 중인 허리케인 어마는 이번 주말 플로리다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주 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폭우를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기상당국은 플로리다에 이어 조지아주도 허리케인 ‘어마’의 직접 이동 경로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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