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연예 > 골프
기사목록|  글자크기
톰슨, IWIT 초대 챔프 등극
  • 댓글 0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0 17:30
  • 스크랩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톰슨은 9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리디아 고(20·뉴질랜드)의 추격을 4타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섰다. 트로피를 들고 미소짓는 톰슨. [AP]



  • 스크랩

당신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