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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국진, 의자에 앉다 넘어졌다..강수지 '걱정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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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17/09/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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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김국진이 비치 의자에 앉다가 뒤로 넘어갔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해변가에 숙소를 마련한 청춘들은 전망 좋은 집에 환호했다.

김국진은 마당에 있는 비치 의자에 앉다가 뒤로 넘어갔고, 민망한지 "슬랩스틱 코미디가 이런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국진이 넘어지자 강수지는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다시 넘어간다"고 김국진이 의자에 다시 앉자 걱정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불타는 청춘'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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