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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음악이 ‘한자리에’
중앙장로, 16일 동서양음악회 개최
디캡 공무원 초청해 한식 제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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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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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는 오는 16일 오후 7시 한국의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동서양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교회는 올해로 3년 째 동서양음악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통춤과 입춤, 가야금 산조, 대금과 가야금 연주를 비롯해, 피아노 트리오, 유 트리오 연주, 오보에 등 클래식연주도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전통 악기와 클래식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고향의 봄’을 연주하는 화합의 무대도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디캡 카운티 소방관과 경찰관 등 지역공무원도 초청한다. 공연에 앞서 교회 측은 공무원들에게 한식으로 된 저녁식사도 제공하며, 교회가 준비한 소정의 후원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문의: 770-457-1998, 4201 N. Peachtree Rd, Atlanta,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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