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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7년 연속 ‘최고 대학’
하버드 2위, 예일·시카고 3위
에모리 21위·조지아텍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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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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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가 7년 연속으로 최고 대학의 영예를 누렸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8년 최우수 4년제 종합대학’ 순위에 따르면 프린스턴대는 5년 연속으로 1위 평가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가 2위를 차지했다.

예일대와 시카고대가 공동 3위로 평가됐으며 컬럼비아·스탠포드·MIT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어 펜실베이니아(유펜)·듀크·캘텍이 8~10위로 각각 평가됐다.

조지아주에서는 에모리대가 전국 랭킹 21위에 올랐다. 이어 조지아텍이 34위, 조지아대(UGA)는 54위를 차지했다. <표 참조>

전국 공립대학 순위에서는 조지아텍이 전국 7위, 조지아대가 16위에 올랐다. 또 조지아주립대(GSU)는 ‘학부과정 교육 순위’에서 전국 8위, ‘혁신 대학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전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흑인대학으로 스펠맨 대학, 클락 애틀랜타, 모어하우스 칼리지 등이 꼽혔다.

한편 리버럴아트 순위에서는 윌리엄스·앰허스트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이어 보우든과 스와스모어, 웰즐리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보우든의 경우 지난해 6위에서 평가가 높아졌다.

이 외에 공립대 중에서는 UC버클리와 UCLA가 최고 평가를 받았다. 엔지니어링 계열에서는 하비머드칼리지와 로즈훌만과학대가 공동 1위로 꼽혔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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