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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축복 사명으로 감당하자”
제2회 월드 시니어 선교대회
17일, 박환영 선교사 파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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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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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니어선교회(대표 간사 박환영 선교사)가 오는 17일(일) 오후 5시 하노버에 있는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에서 제2회 월드시니어선교대회를 연다.

선교회는 이날 선교대회에서 박환영 선교사를 도미니카공화국에 제1호 선교사로 파송한다.

박환영 선교사는 “장수 시대를 맞아 시니어 선교의 중요성이 커졌다”면서 “장수의 축복을 사명으로 감당하기 위해 도미니카 선교사 파송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땅끝까지 복음화하라는 말씀에 따라 인생의 마지막 열매를 맺고, 다른 시니어들에 움직이는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지 선교와 선교를 원하는 시니어들의 다리 역할이다.

박 선교사는 이날 파송식에 이어 10월 25일 현지로 출발한다.

제2회 선교대회는 황문규 목사(세계선교교회 미주대표)와 이치현 목사(MD 교협 선교위원장)가 말씀을 전하고 하늘소리 국악단 연주, 워십찬양팀의 워십댄스, 메릴랜드기독합창단이 초청 공연을 한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목사)와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장석 목사)가 후원하고, 박춘근 장로가 대회장을 맡았다.

월드 시니어 선교회는 연방정부 등록 비영리 선교단체로 지난해 창립 및 1회 대회를 열었다.

박환영 선교사는 올해 81세로 충청 당진 출신이다. 지난 1980년부터 선교사로 활동, 일본과 아프리카 우간다, 남미 에콰도르 등지에서 선교활동을 했다.
▷문의: 443-326-6888(총무 허인욱 간사), 410-245-1319(서기 유종영 간사)
▷주소: 7422 Race Rd., Hanover, MD 21076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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