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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로 눈 돌리는 벧엘교회
장학생 선발…내달 14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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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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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엘리컷시티에 있는 벧엘교회(백신종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꿈을 좇아 달려가는 학생들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한다. 현재 신앙이 없는 이들도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고교 재학(12학년) 중이거나 대학생(선교사 자녀), 대학원생(신학대학원)이다. 고등학생에게는 500달러, 대학생 1000달러, 대학원생에게는 2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제출 서류는 장학금 신청서, 추천서 2장(벧엘교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성적 증명서 등이다. 추천서는 2가지가 필요하다. 목회자와 중고등부 교사, 자원봉사 단체장 중에서 1개와 교장, 전·현직 교사, 학교 카운슬러 등에서 1개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장학금 신청 마감은 10월 14일(토) 오전 11시 59분까지다. 단 우편은 당일 소인이 찍혀 있으면 된다. 장학위원회는 장학생 공고는 개별 통지하고, 수여일은 추후 공고한다고 밝혔다.
▷문의: scholarship@bethelchurch.org
▷우편접수: 3165 St. Johns Ln, Ellicott City, MD 21042(벧엘교회 장학위원회)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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