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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대 3위, 노스웨스턴 11위
US뉴스앤월드리포트
2018년 미국 대학 순위
프린스턴 4년 연속 1위
미시간 28위, UIUC 5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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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9/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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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수 대학 순위에서 시카고를 포함한 중서부 대학들이 상위권에 고르게 올랐다.
<표 참조>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지난 12일 발표한 '2018년 미국 최우수 대학 순위'에서 프린스턴이 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하버드대가 2위에 올랐으며 시카고대와 예일대가 공동 3위로 나타났다. 이어 컬럼비아대, MIT, 스탠퍼드대가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에반스턴에 있는 노스웨스턴대는 공동 11위를 기록해 지난해 12위보다 1계단 올랐다. 중서부의 대학 중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는 지난해 보다 3계단 떨어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대와 함께 공동 18위에 올랐다. 미시간주 앤아버의 미시간대는 28위, 위스콘신주 메디슨의 위스콘신대는 공동 46위, 어배나-샴페인의 일리노이대(UIUC)는 공동 52위를 기록했다.

또,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는 공동 54위, 인디애나주 퍼듀대는 공동 56위, 미네소타주 미네소타대는 공동 69위, 오하이오 옥스포드에 있는 마이애미대와 아이오와대는 공동 78위,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에 있는 인디애나대는 공동 90위로 조사됐다. US뉴스는 매년 재학생들과 고등학교 카운슬러들이 평가하는 항목 외에 졸업률, 교수 랭킹, 학급 사이즈 및 학생과 교수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발표한다.

장제원,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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