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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상견례, 내달 14일 출범식
워싱턴 평통, 임원진·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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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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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가 임원진을 확정했다.

워싱턴 평통에 따르면 임원진은 간사 이재수, 부간사 박준형(VA), 조성태(MD), 총무 김마리, 부총무 정석구(사업), 남상엄(교수), 서기 김은혜(직장인), 이진우(건축업) 위원으로 구성됐다.

워싱턴 평통은 지난 11일 첫 임원회의를 갖고, 하반기 사업 계획 등 현안들을 논의했다. 워싱턴 평통은 오는 18일(월) 오후 6시 우래옥에서 상견례 겸 첫 정기모임을 시작으로 통일 강연회, 10·4 평화번영 선언 기념식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 21일(목) 오후 6시 우래옥에서 김부겸 행정안전자치부 장관 초청 강연회를 내부행사로 열고, 10월 14일(토) 오후 6시 30분 타이슨스 코너 힐턴 호텔에서 김덕룡 수석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는다. 11월 12일(일)에는 한국 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 박사 초청 ‘민족과 통일’ 강연회를 할 계획이다.

하반기 사업은 오는 18일 정기모임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이재수 간사는 “앞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강연회를 자주 열어 평통 자문위원뿐 아니라 동포들에게도 좋은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평통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은 이메일(nuacdc18@gmail.com)이나 전화(703-395-4160)로 연락 달라”고 말했다.

진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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