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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5년 연속 ‘최고 대학’
하버드 2위, 예일·시카고 3위
존스홉킨스·조지타운 2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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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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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가 5년 연속으로 최고 대학의 영예를 누렸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8년 최우수 4년제 종합대학’ 순위에 따르면 프린스턴대는 5년 연속으로 1위 평가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가 2위를 차지했다. 역시 5년 연속이다.

예일대와 시카고대가 공동 3위로 평가됐으며 컬럼비아·스탠포드·MIT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어 펜실베이니아(유펜)·듀크·캘텍이 8~10위로 각각 평가됐다.

워싱턴지역에서는 13개 대학이 30위권에 들었다. 존스홉킨스대는 11위를 차지했다. 조지타운대는 20위, UVA는 25위, 윌리엄앤매리대 32위, 조지워싱턴대 56위, 메릴랜드대 61위, 아메리칸대와 버지니아텍은 공동 69위를 했다. 또 하워드대가 110위 가톨릭대 120위, 조지메이슨대 140위, 메릴랜드대 볼티모어 159위, VCU는 171위에 올랐다.

리버럴아트 순위에서는 워싱턴앤리가 10위를 차지했다. 해군사관학교 21위, 세인트존스 칼리지 53위, 버지니아 밀리터리 인스티튜트 65위, 햄프던-시드니 칼리지와 세인트매리 칼리지, 워싱턴 칼리지가 공동 96위를 했다. 가우처 칼리지와 홀린스 유니버시티는 공동 112위, 랜돌프-매이컨 칼리지 126위, 맥다니엘 칼리지 134위, 랜돌프 칼리지 138위, 로어노크칼리지 138위, 에모리앤헨리 칼리지는 168위였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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