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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5년 연속 '최고 대학'
US뉴스앤월드리포트 랭킹
하버드 2위, 예일·시카고 3위
빙햄턴 뉴욕주립대 87위 올라
NJ 럿거스 뉴브런스윅은 6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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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9/1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9/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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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가 5년 연속으로 최고 대학의 영예를 누렸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8년 최우수 4년제 종합대학' 순위에 따르면 프린스턴대는 5년 연속으로 1위 평가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가 2위를 차지했다. 역시 5년 연속이다.

예일대와 시카고대가 공동 3위로 평가됐으며 컬럼비아.스탠포드.MIT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어 펜실베이니아(유펜).듀크.캘텍이 8~10위로 각각 평가됐다.

이 외에 뉴욕주 소재 종합대 중에서는 컬럼비아에 이어 코넬(14위).뉴욕대(30위).로체스터(34위) 등이 상위권으로 평가됐다. 뉴욕주립대(SUNY) 계열 중에서는 빙햄턴이 87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고, 스토니브룩과 버펄로가 공동 97위를 차지했다.

뉴저지주에서는 프린스턴에 이어 럿거스대 뉴브런스윅캠퍼스가 6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스티븐스공대(69위).시튼홀(124위).뉴저지공대(140위) 등이 상위권으로 꼽혔다.

한편 리버럴아트 순위에서는 윌리엄스.앰허스트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이어 보우든과 스와스모어, 웰즐리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보우든의 경우 지난해 6위에서 평가가 높아졌다.

이 외에 공립대 중에서는 UC버클리와 UCLA가 최고 평가를 받았다.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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