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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고급주택가서 차량 10여대 타이어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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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9/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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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발렌시아의 고급 주택가에서 주차된 차량 10여 대의 타이어가 연쇄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호수를 끼고 있는 '브리지포트 커뮤니티'내에서 타이어 파손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셰리프국은 범행 장면이 담긴 주택 외부 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영상에는 남성 용의자 2명이 손전등을 차량에 비추고 칼로 보이는 도구로 타이어에 찔러넣는 장면이 찍혔다.

피해자들은 타이어 교체 비용으로 수백달러를 지출하고 차량을 대여하는 등 손실이 크다고 경찰은 밝혔다. 셰리프국은 용의자들이 단순히 재미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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