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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마리화나 박람회 개최…오늘부터 15일까지
200여 개 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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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3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09/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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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부터 LA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마리화나 박람회가 열린다. 15일까지 사흘간 계속되는 '캐너비스 월드 비즈니스 엑스포(CWCBE)'는 마리화나 관련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지난해 11월 선거를 통해 가주 내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뒤 처음 열리는 행사여서 주목을 끌고 있다.

회계, 광고, 은행업, 조경, 포장, 광고, 조명, 로펌, 의료, 보안 등 마리화나와 관련된 모든 부문 200여 개 최고 기업들이 후원 업체로 참여한다. 또 부문별 주도 업체 대표 등 83명이 연설자로 나서 노하우를 소개한다.

첫날에는 '마리화나 업소 창업' 등 5가지 주제로 전체 설명회가 예정됐고 나머지 이틀간은 세부 주제별로 소그룹 설명회가 이어진다.

대표적인 주제들로는 전국의 마리화나 시장 현황 및 마리화나 매장 창업 방법, 비롯해 경작지 매입 절차, 실내 재배법, 소매업체 성공비결, 온라인 판매, 관련 신기술, 세금 보고 방법 등이다.

▶문의:(201)580-2050/홈페이지(cwcbexpo.com)

정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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