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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주는?…캘리포니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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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9/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9/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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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주는 어디일까. 금융신용관리전문업체인 월렛허브(WalletHub)가 순위를 매긴 결과, 미네소타주가 가장 행복한 주로 밝혀졌다. 가주는 4위를 기록했다. 2위는 유타, 3위는 하와이였으며, 가장 불행한 곳은 앨라배마주였다. 월렛허브는 우울지수, 수면시간, 스포츠 활동 참여여부, 개인소득, 치안수준 등을 고려해 평가했다. 가주는 개인소득 수준이 낮은 편이었지만 우울지수가 낮고, 스포츠 활동 참여율이 높아 이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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