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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허리케인 수재민 돕기 모금 캠페인
휴스턴 지역 수재민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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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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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는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금 활동은 구호 단체인 ‘아메리칸 레드 크로스’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3일까지 H마트 전 전 매장에서 실시한다. 모금 캠페인은 각 매장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모금액은 모두 레드크로스에 전달되며, 휴스턴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H마트는 앞서 물, 컵라면, 즉석밥 등 총 1782 박스, 5만달러 상당의 구호 물품을 휴스턴 지역 한인회와 수재민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H마트 관계자는 “사상 초유의 자연재해를 경험한 휴스턴 한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구호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고객서비스 센터 877-427-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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