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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비 납부 14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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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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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10일 스와니에 있는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를 방문,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벌였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까지 1423명이 회비를 납부했고, 총 2만8467달러의 회비를 모았다”며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는 성도들과 한인 동포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정원 위원장, 배기성 한인회장, 이혜진 담임목사, 김기수 위원장, 이해문 전도사. [사진=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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