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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국학교 추석 행사, 한복 맵시 자랑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0 15:33

맥클린 한국학교 학생들이 이은애 교장(왼쪽)과 함께 한복 자랑을 하고 있다.

맥클린 한국학교 학생들이 이은애 교장(왼쪽)과 함께 한복 자랑을 하고 있다.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일 수업 후 추석행사를 가졌다.

추석행사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해 각 반별로 ‘고국의 맛’ 송편 빚기와 강강술래, 제기차기 놀이를 하며 세시풍속을 체험했다. 또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한복 자랑으로 명절 분위기를 느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강강술래 춤 동작을 열심히 따라하며 추석 분위기를 즐겼다.

이은애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손수 빚은 송편을 맛보며 우리 전통 명절을 만끽하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도 배우고, 자신의 뿌리에 대해 잊지 않는 소중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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