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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의회 ‘경제 활성화 TF’ 발족, 최향남 임명

허태준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2 08:38

한인 최향남씨 임명…30일 첫 모임

하워드 카운티 의회가 카운티 경제 성장과 활성화, 개별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 테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경제기회 확립 및 번영을 위한 TF다. 연방사회보장국 선임홍보관으로 한인 여성회를 이끄는 최향남 회장 등 모두 15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의회가 주도한 TF 결의안은 카운티 내 개인이나 비즈니스 인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과 경제 개발, 각종 규제 및 법률, 교육 및 주거, 교통 등 다방면의 주제를 가지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최향남씨는 “카운티 내 한인 비즈니스 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한인들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는 이달 30일 첫 모임을 열고 15개월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2018년 12월까지 보고서를 작성, 의회와 카운티 행정부에 제출해야 한다.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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