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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워십퍼스 12’ 클래식 콘서트, 13일 워싱톤 감리교회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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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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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해 활동하는 찬양 선교팀 ‘트루 워십퍼스 12’(True Worshipers 12, 대표 추길호 목사)가 13일(금) 오후 8시 락빌에 있는 워싱톤감리교회(이승우 목사)에서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에는 이승연·조필립·김가을(피아노), 선승미·백유진(바이올린), 최예림(플루트), 김새롬(클라리넷), 최경희(첼로), 김지혜(소프라노), 차태민(테너) 등 10명의 전문 크리스천 음악인이 무대에 오른다.

트루 워십퍼스 12는 한국과 미국에 걸쳐 찬양 사역을 담당해오던 추길호 목사가 지난 2003년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 찬양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결성했다. 이후 북미와 전 세계를 돌며 찬양 사역을 펼치고 있다.

워싱톤 감리교회는 콘서트에 이어 14일(토) 오전 8시부터 사랑 나눔 바자를 연다. 품목은 각종 김치류와 밑반찬, 김밥, 떡볶이, 핫도그 등 음식과 옷, 신발, 가전제품 및 가구와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문의: 301-309-6856
▷주소: 2181 Baltimore Rd, Rockville, MD 20851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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