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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는 맛과 향 뛰어난 명품"
영양 관계자들 홍보차 LA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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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0/13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10/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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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 유통공사와 영양군 관계자들이 경북 영양의 고춧가루 브랜드 '빛깔찬'을 홍보하기 위해 LA를 찾았다. 영양고추 유통공사 권기준 생산팀장(왼쪽 두번째)과 영양고추아가씨 김민주(왼쪽 세번째)씨가 '빛깔찬'을 소개하고 있다.
영양고추 유통공사와 영양군 관계자들이 경북 영양의 고춧가루 브랜드 '빛깔찬'을 홍보하기 위해 LA를 찾았다. 영양고추 유통공사 권기준 생산팀장(왼쪽 두번째)과 영양고추아가씨 김민주(왼쪽 세번째)씨가 '빛깔찬'을 소개하고 있다.
"영양고추는 맛과 향이 뛰어난 명품고추입니다."

고추 산지로 유명한 경북 영양의 고춧가루 브랜드 '빛깔찬'을 소개하기 위해 LA를 방문한 영양고추 유통공사와 영양군 관계자들은 "농가와 100%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하고 공급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영양고추 유통공사 권기준 생산팀장은 "영양고추는 맛과 향은 물론 색깔이 곱고 선명해 한국에서도 '명품 고추'로 유명하다"며 "적당히 매우면서도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빛깔찬'은 미주시장에서도 꾸준히 인지도를 다져오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다른 브랜드보다 20~50% 비싸게 판매되지만 미주 지역에서는 1kg당 38달러로 다른 제품과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빛깔찬'은 LA지역의 경우 플라자마켓과 홈쇼핑월드, 비디오마트, 홈마트플러스 등에서 판매되며, 토런스 지역은 울타리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울타리USA닷컴(wooltariusa.com)을 통한 인터넷 구매도 가능하며 100달러 이상이면 미주 전지역에 무료로 배송해 준다.

권 팀장은 "우리만의 특별한 건조방식을 적용해 색과 맛을 모두 살렸기 때문에 믿고 구매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동행한 영양고추아가씨 김민주씨도 "미주 한인사회에서 뛰어난 품질의 영양고추가 더욱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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