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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번 확장공사 11월말 완공…전기·조경 마무리 작업 한창

이재호 객원기자
이재호 객원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10/13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7/10/13 00:09

138번 확장공사가 11월 말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138번 확장공사가 11월 말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가주 교통국은 5210만달러가 소요되는 138번 도로 확장공사가 11월 말 완공되어 전 구간이 개통된다고 밝혔다.

확장 공사는 현재 78% 완성되었으며, 마지막 공사를 마무리 짓기 위해 헤스 로드부터 비클리 로드까지의 구간 제외하고 모든 레인이 한 레인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마무리 공사는 전기, 조경, 가드레일, 레인 페인팅 작업 등을 남겨놓고 있다.

비클리 로드와 교차로 공사는 다음 달 중순쯤이면 모든 기능이 작동될 전망이다. 주 교통국은 전기 작업이 끝날 때까지 교차로의 신호등이 깜박일 것이라고 밝혔다.

15번 프리웨이에 인접한 138번 도로 포장공사는 곧 재개될 예정이다. 또 지난 커뮤니티 미팅에서 결정된 대로 2번 도로와 138번 교차로에 'No U-turn' 사인, 교차로의 왼쪽 차선에 연결 점선 추가, 138번 서쪽 방향에서 2번도로의 남쪽방향으로의 좌회전 포켓 길이가 원래 안대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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