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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로윈 앞둔 섬뜩한 애틀랜타 테마파크, 유령의 집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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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7 16:01

서늘한 가을 밤을 더욱 오싹하게 만들어 줄 핼로윈 시즌이 돌아왔다. 올해도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 테마파크와 유령의 집들이 조성돼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주요 핼로윈 행사와 이벤트 장소 등을 살펴봤다.

▶네더월드 헌티드 하우스(Netherworld Haunted House) = 조지아에서 가장 무서운 것으로 알려진 유령의 집이다. 매년 CNN을 비롯해 각종 유령의 집 순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다. 각 방을 통과할때 마다 다양한 특수효과로 분장한 배우들과 특수장치 등으로 핼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연다. 오는 11월 5일까지만 운영한다. 입장료는 23~55달러까지 다양하다. 주소: 6624 Dawson Blvd, Norcross, GA 30093, 문의: http://www.fearworld.com/

▶오클랜드 공동묘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명소 오클랜드 공동묘지에서는 오는 29일까지 핼로윈 투어를 실시한다. 1850년에 조성된 이곳은 1872년 오클랜트 묘지로 이름을 바꿨다.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분위기, 그리고 정원들이 펼쳐져 있다. 특히 어두운 밤 곳곳에 있는 묘비와 비석들을 거닐면서 핼로윈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적격이다. 주소: 248 Oakland Ave, SE Atlanta, GA 30312, 문의: http://www.oaklandcemetery.com/

▶식스플래그 = 애틀랜타에 있는 식스플래그 오버 조지아는 ‘프라잇 페스트’를 통해 핼로윈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파크 전체가 으스스한 조명과 기괴한 사운드, 그리고 괴물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와 공포감을 조성한다.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과 스릴 만점의 놀이기구까지 극한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주소: 275 Riverside Parkway Southwest, Austell, GA 30168문의: https://edit.sixflags.com/overgeorgia/special-events/fright-fest-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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