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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 액정화면 교체 279불

[LA중앙일보] 발행 2017/10/30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10/29 11:14

오는 11월 3일 출시되는 아이폰 최신작 아이폰 X의 액정화면 교체 비용이 무려 279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지난 27일 아이폰 X의 선주문을 시작하면서 발표한 교체·수리 비용 리스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액정화면을 제외한 다른 부분, 가령 뒷면이 깨졌을 경우의 수리비용은 549달러에 달한다. 이 또한 아이폰 8의 349달러에 비해 크게 오른 것이다.

더버지는 "아이폰 X를 사는 사람들은 애플의 유료 제품보증 서비스인 애플 케어 플러스를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에 대해 거의 무상 수리를 해 주는 아이폰 X의 애플 케어 플러스 구매가격은 199달러다. 아이폰 8의 149달러보다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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