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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맨해튼에 새 깃발
뉴욕 첫 지점 그랜드 오프닝
35년 역사…전국서 4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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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1/10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1/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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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린 한미은행 맨해튼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바니 이 수석 전무(왼쪽), 금종국 행장(왼쪽 세 번째), 노광길 이사장(왼쪽 5번째), 안상민 지점장(오른쪽) 등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9일 열린 한미은행 맨해튼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바니 이 수석 전무(왼쪽), 금종국 행장(왼쪽 세 번째), 노광길 이사장(왼쪽 5번째), 안상민 지점장(오른쪽) 등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미은행이 9일 뉴욕 첫 지점이자 전국 40번째 지점인 맨해튼지점(325 5애비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영업을 시작한 맨해튼지점은 개인 예금은 물론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소액융자 상품 '한미 익스프레스론'과 상업 및 기업금융(C&I)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최첨단 ITM(Interactive Teller Machine)을 설치해 영업시간 이후에도 고객들의 거래 관련 문의나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이날 금종국 행장은 "맨해튼지점은 지난 35년간 한미가 쌓아온 금융 노하우를 최첨단 기술에 접목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한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맨해튼지점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신규 개인 체킹 계좌를 개설하는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평생 월 계좌 유지 수수료 면제 및 첫 체크북 무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싼타페, 한국 왕복 항공권 등이 걸린 경품 이벤트도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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