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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살롱 보건·안전 교육…뉴욕시 공익옹호관실 주최
플러싱도서관 등 4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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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1/10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1/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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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네일살롱 업주.근로자를 대상으로 보건.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비영리단체 뉴욕직업안전보건위원회.뉴욕시 스몰비즈니스 서비스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안전 교육은 브루클린, 퀸즈, 스태튼아일랜드, 브롱스 4개 보로에서 오전 10시~낮 12시에 열린다.

오는 28일에는 뉴욕시 비즈니스 솔루션 브루클린 센터(9 본드스트리트)에서 진행하며 웹사이트(http://bit.ly/2hwoDnz)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12월 5일에는 플러싱 퀸즈도서관 3층 컨퍼런스룸(41-17 메인스트리트.http://bit.ly/2IGgeST), 12월 6일에는 스태튼아일랜드 워크포스1 커리어센터 3층(120 스타이브슨트 플레이스.http://bit.ly/2hvewPZ), 12일에는 뉴욕시 비즈니스 솔루션 브롱스 센터 7층(400 이스트포담로드.http://bit.ly/2zaBJQZ)에서 열린다.

문의 212-227-6440(교환 11).

최시화 기자 choi.sihwa@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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