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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게 재밌는 영화 ,최민식 주연의 '침묵' 흥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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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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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침묵>은 약혼녀가 상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매 작품마다 명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최민식을 필두로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조한철, 이수경까지 세대별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면서 신선하면서도 인상적인 앙상블을 완성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상을 다 가진 남자지만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된 ‘임태산’을 맡은 최민식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때론 흔들리는 감정을 깊게 눌러 담고, 때론 눈물을 쏟아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빈틈 없는 연기를 보여준다.

지난 31일 개최된 <침묵> VIP 시사회에선 “배우들 연기가 정말 좋았다” “너무 감동적이였다” “생각하지도 못한 결말을 갖고 있어 보는 내내 쫄깃했다” “굉장히 인상 깊고 강렬했던 것 같다” 등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 연속이었으며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와 묵직한 반전과 여운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흥미진진한 설정과 드라마틱한 스토리, ‘해피엔드’ ‘은교’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감각과 실력파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침묵’은 CGV LA, 부에나 파크에서 올 가을 가장 강렬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가슴에 진한 울림을 남기고 있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극장 정보와 상영시간은 웹사이트 WWW.CJ-ENTERTAINMENT.COM 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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