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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비 콜벳 신형 공개…최고 속도 시속 210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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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14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11/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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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셰볼레의 콜벳 ZR1(사진) 모델이 베일을 벗었다.

콜벳 ZR1 2019년 모델은 최고출력 755마력, 최대 시속 210마일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셰볼레 관계자에 따르면, 출력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럭셔리 스포츠카 램보기니 아벤타도르나 포셰 488GT 모델보다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62마일까지 도달하는데 2.7에밖에 걸리지 않는 등 높은 가속 능력도 지녔다.

셰볼레에 따르면, 6.2리터의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슈퍼차저를 지닌 8기통 엔진이 이처럼 높은 출력을 갖는 데 일조했다. 외관은 고속 주행시 과열된 엔진을 식혀주는 전면부 공기 흡입구를 넓혔고, 탄소섬유의 날개를 덧붙여 다운포스(고속 주행시 지면과의 접지력을 높혀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힘)를 향상시켰다.

내년 상반기 출시예정인 ZR1 2019년형의 가격은 12만 달러부터 시작된다.

정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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