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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정치인 "DACA 구제해야"

이우수 기자
이우수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11/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1/16 23:01

한미연합회 연례 정치인 오찬서

16일 KAC 연례 정치인 오찬에 참석한 주류 정치인들이 한인 커뮤니티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16일 KAC 연례 정치인 오찬에 참석한 주류 정치인들이 한인 커뮤니티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한미연합회(KAC)가 주류 정치인들을 위한 연례 오찬 행사를 16일 열었다.

올해 23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LA시 마이크 퓨어 검사장, 안토니 J. 폴탄티노 상원의원, 세바스천 리들리 토머스 하원의원, LA시 데이비드 류 시의원 등 13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방준영 KAC 사무국장은 "LA한인사회가 직면한 현안들을 주류 정치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DACA(불체 청년 추방 유예) 폐지에 따라 위기에 몰린 한인 서류미비청소년들을 구제할 수 있는 드림법안 통과 지지를 위한 메시지가 전달됐다.

LA시 마이크 퓨어 검사장은 "LA시 검찰은 정부기관이 서류미비자 색출 및 추방에 직접 관여하지 않도록 독려하고 있다"며 "다카 폐지로 궁지에 몰린 서류미비 청소년들을 구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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