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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 한국 전통무용 선보여

황인국 기자
황인국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11/30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7/11/29 18:09

X-마스 퍼레이드 참가
26일 미주청소년예술단

미주청소년예술단 단원들이 본부석 앞에서 부채춤을 추고 있다.

미주청소년예술단 단원들이 본부석 앞에서 부채춤을 추고 있다.

'제 86회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미주청소년예술단(KAYPA.단장 이지은), 샌디에이고풍물팀(대표 박오선), 아얄라고등학교 한인학생회(회장 에스더 민)가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한인 학생 70여 명은 지난 26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부채춤, 풍물, 12발 상모, 어가행렬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KAYPA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장구춤, 북춤, 화관무 등을 선보여 왔다.

한편 KAYPA는 다음달 초 한인 2, 3세들이 한국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미주 청소년을 위한 문화 교육 교재(A Cultural Learning Textbook for America's Youth Students)'를 발간한다.

이 책에는 13개의 대표적인 한국 문화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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