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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동포들을 위한 한국어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 신설
휴스턴 KCC에서 개최되는 ‘Re: MIND’,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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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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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센터(KCC, 이사장 신창하)가 한인동포들의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에 실시해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CC는 매주 화요일 6시에 한인동포들을 위한 ‘re:MIND지원그룹(Support Group)’에 KCC/한인회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유명신(Myoung Shin Hilson, MA, LPC) 한인 전문심리 치료사가 한국말로 하는 지원그룹모임에 관심 있는 분들을 초청하고 있다.

유명신 심리치료사는 “현재 우울증이나 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인들과, 그들로 인해 영향을 받는 가족, 친지 또는 친구들이, 마음을 열고 용기를 내어 전문적으로 관리되고, 비전 있는 단체의 전문상담가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절대 비밀이 보장된 안전한 환경에서 비슷한 처지로 이국 땅에서 고통을 받는 이웃들과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배우고, 평화로운 삶을 기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re:MIND 프로그램 모임이 지속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매월 1회에 걸쳐 ‘이민생활과 정신건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해 ‘우울증과 불안증의 이해, 예방과 치료방법’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re:MIND’는 우울증이나 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혹은 그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는 가족, 또는 친지, 친구들을 위해 현재 휴스턴 전역 80여곳에서 무료로 비밀이 보장된 지원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Re: MIND의 서비스에는 개별정신요법, 커플 테라피, 그룹요법 등이 있으며, 불안 및 우울증 등과 유년기 외상 및 가족문제, 스트레스 관리, 이혼 및 단계 가족 문제와 중재 등이 있으며 사유치료 후 개별치료도 실시하고 있다. <문의 유명신 심리치료사 832-930-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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