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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계 학생 돕는다…뱅크오브호프·APIASF 공동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2/07 경제 1면 기사입력 2017/12/06 16:28

뱅크오브호프가 2018~19학년도 대학 진학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호프장학재단'을 통해 교육지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뱅크오브호프가 비영리단체인 아시아.태평양계장학재단(APIASF)과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하는 이 장학사업은 올해로 6년째다. 이번 장학생은 총 60명을 선발해 1인당 2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케빈 김 행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미래 일꾼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격은 센서스 기준으로 아시안.태평양계에 해당되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로 미국에서 인가 받은 2년제 칼리지나 4년제 대학에 2018년 가을학기 입학 예정자. 또 누적학점 4.0 중 3.0 이상이거나 고졸 학력 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신청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온라인 추천서 1장과 소득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 신청자는 뉴욕주에서는 맨해튼과 퀸즈.나소카운티, 뉴저지주에서는 버겐.미들섹스.페어팩스카운티에 거주해야 한다.

장학금 신청은 뱅크오프호프 웹사이트(www.bankofhope.com) 또는 아태장학재단 웹사이트(www.apiasf.org), 마감은 내년 1월 11일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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